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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소개

문래창작소극장 내부 사진
문래창작소극장 공연 사진
"공연은 더 가까워지고, 이야기는 더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저희 '문래창작소극장'은 예술과 창작의 에너지가 살아 있는 문래창작촌을 기반으로, 영등포구에 새롭게 문을 여는 창작 중심 소극장입니다. 공연을 보기 위해 특별한 날을 정하고 큰마음을 먹어야 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간이 날 때 편하게 찾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026년 9월 11일 개관 기념 첫 공연 〈내 남친이 변했다〉를 시작으로 365일 연중무휴 공연을 선보입니다.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6시부터 총 4회,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총 7회 공연을 운영하며, 티켓 가격은 단돈 1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영화 한 편이나 커피 한 잔처럼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공연, 관객의 시간과 취향에 맞춰 언제든 만날 수 있는 ‘공연계의 넷플릭스’를 지향합니다. 문래창작소극장의 중심에는 2인 창작극과 음악극이 있습니다. 두 명의 배우만으로 사랑과 관계를 이야기하고, 음악과 대사를 통해 로맨스와 판타지, 코미디, 액션, 공포, SF, 스릴러,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확장합니다. 작은 무대와 적은 인원이기에 오히려 이야기는 더 선명하고, 감정은 더 깊으며, 창작의 가능성은 더 넓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첫 프로젝트는 〈내 남친이 변했다〉를 시작으로 〈내 남사친이 변했다〉, 〈내 남편이 변했다〉로 이어지는 '내 남자 시리즈'입니다. 이후 〈내 여친이 변했다〉, 〈내 여사친이 변했다〉, 〈내 아내가 변했다〉 등 '내 여자 시리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익숙한 사랑과 연애, 우정과 결혼의 관계를 음악과 판타지, 코미디와 현실적인 공감으로 풀어내며, 궁극적으로는 남녀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이와 함께 〈더 테이블〉, 〈고백〉, 〈오늘도 나누고 있었다〉, 〈부산행 기차 안에서〉 등의 창작 음악극과 〈그 밤〉, 〈방문〉, 〈그들의 걸작〉, 〈회상〉 등 다양한 장르물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페스티벌 출판사'와 '제이에이치 아카데미'의 작가진, 그리고 현업 작가의 오랜 팀워크를 바탕으로 탄탄한 창작 시스템을 구축해, 관객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작가와 배우에게는 지속적으로 창작하고 오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문래창작소극장은 단순히 공연을 올리는 공간을 넘어,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 성장하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요즘 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이며, 새롭지만 어렵지 않은 작품을 통해 영등포구의 새로운 지역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홍대와 강남 사이, 문래창작촌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공연의 중심. 작지만 오래가고, 가볍게 찾을 수 있지만 오래 기억되는 극장. 공연은 더 가까워지고, 창작은 더 자유로워지며, 일상은 조금 더 재미있어집니다. 9월 11일, 문래에서 새로운 공연이 시작됩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2가 23-1
문일빌딩 4층 (새마을금고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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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539m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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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공연장 인근에 버스 정류장이 여러 군데 운영되고 있으니, 사전에 알아보시길 권장합니다.

🅿️

주차

주차 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주차는 가능한가요?
별도의 주차 공간은 없습니다. 공연장 인근 주차장을 사전에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공연 시작 전 몇 분까지 입장해야 하나요?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을 권장합니다.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대관 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